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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메시와 호날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이것'
등록 : 2019.12.1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가 SNS 중 하나인 트위터 팔로우 수만큼은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1일 전 세계 전 종목 남자 선수들이 보유한 트위터 공식 계정 팔로우 수 1위부터 10위까지 조명했다.

1위는 네이마르가 차지했다. 네이마르는 4,482만 4,000여 명의 팔로우를 보유했다. 트위터 만큼은 네이마르가 최고나 다름 없다.

메시가 네이마르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ESPN’은 “네이마르가 트위터에서는 메시의 그늘에서 벗어났다”라고 평가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3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축구 스타 혼다 케이스케는 9위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킬리안 음바페를 비롯해 축구 선수가 10명 중 5명을 차지했고, 1위부터 3위까지 독식할 정도로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종목임을 증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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