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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포체티노 영입서 발 뺐다…이 구단은 여전히 관심
등록 : 2019.12.06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영입 레이스에서 먼저 발을 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의 ‘더 선’은 최근 바이에른 뮌헨,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동시에 포체티노 감독 영입에 뛰어들었지만 뮌헨은 포체티노에서 파리생제르맹의 토마스 투헬로 방향을 틀었다고 6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독일 현지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포체티노의 영입 작업을 중단했다는 소식이 나왔다고 전했다.

빌트의 축구 기자 크리스티안 팔크는 6일 자신의 SNS에 다음과 같이 트윗을 했다.
‘단독: 포체티노는 바이에른 뮌헨에 오지 않는다. 그는 이제 바이에른 뮌헨의 감독 후보가 아니다’라는 내용이다.



‘더 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가 5일 경기에서 토트넘을 2-1로 이겼지만 여전히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경질 압력을 받고 있으며, 포체티노는 맨유의 의견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바이에른 뮌헨의 경우 투헬 감독 영입이 무산되면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영입할 수 있다는 루머가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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