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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마네가 발롱도르 투표 4위라니…그는 내가 뽑은 최고 선수”
등록 : 2019.12.05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발롱도르 수상자 자격으로 프랑스 방송 ‘카날+’와 인터뷰했다. 이 자리에서 메시는 “사디오 마네가 발롱도르 투표에서 4위에 그친 건 유감”이라고 말했다.


영국의 ‘메트로’는 5일(한국시간)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면서 “메시는 지난 9월 FIFA 더 베스트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이 상은 각국 축구대표팀 주장도 투표권이 있는데, 이때 메시는 마네에게 투표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사디오 마네(리버풀)는 지난 시즌 리버풀에서 50경기에 출전해 26골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18/2019 프리미어리그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메시는 ‘카날+’와의 인터뷰에서 “마네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선수”라고도 했다. 올해 발롱도르에서는 메시가 전세계 기자단에게 가장 많은 표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2위는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 3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그리고 마네가 4위를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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