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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선수 애인, 해변 빛낸 비키니 몸매
등록 : 2017.08.10

베르나르도 실바(22, 맨체스터 시티)의 애인 앨리샤 베렌도가 화제다. 베렌도는 최근 “엑서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엑서마는 남미 바하마에 위치한 휴양지다. 베렌도는 이곳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키니를 입은 베렌도의 모습이 담겼다. 베렌도는 바다에 몸을 살짝 담근 포즈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냈다. 7,000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베렌도는 남자친구

못지 않은 인기를 전 세계에서 구가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실바 빼놓고 휴가 간건가”, “실바 축구실력의 비밀?”, “실바도 다 가졌네”등과 같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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