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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 애인, 매끈한 몸매 과시
등록 : 2017.07.13

이스코(24, 레알 마드리드)의 여자친구 카멘 무뇨스(25)가 몸매를 뽐냈다. 무뇨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키니를 입은 무뇨스의 모습이 담겼다. 이스코의 연인으로 잘 알려져 있는 무뇨스는 모델다운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개성넘치는 표정은 그녀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스코랑 잘 어울려”, “축구에 집중 안 되겠네”, “부럽다”등과 같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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