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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테이지' YB, ''2019년 정규 10집 발표… YB 역사에 남을 한 해'' [V라이브]
등록 : 2019.12.14

[OSEN=김예솔 기자] YB가 열정의 무대를 선사했다. 

13일에 방송된 V라이브 '윤도현의 더 스테이지 빅프레져'에서는 정규 10집을 발매한 YB의 무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YB는 시작부터 '박하사탕', '나는 상수역이 좋다'로 무대를 열었다. 윤도현은 "오늘은 YB와 함께 음악으로 인사드렸다. 오늘의 아티스트는 YB다"라고 소개했다. 

윤도현은 "지난 10월 10일에 정규 10집을 발표했다. 정규 10집을 발표하고 활동 후 최근엔 단독공연까지 마쳤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도현은 "2019년은 YB에게 굉장히 의미있는 해였다. YB 역사에 남을만한 한 해가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도현은 "음악 얘기를 많이할 수 있는 무대가 별로 없는데 오늘 음악 얘기를 마음껏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며 "신곡을 처음 들어보신 분들도 있을텐데 어쩔 수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YB는 '반딧불…그 슬픔에 대한 질문'을 열창했다. YB의 베이시스트 박태희는 "밴드가 이렇게 섬세한 감정을 표현할 때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반딧불…그 슬픔에 대한 질문'은 다른 것 같다"라며 "이런 곡을 써준 도현이에게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윤도현이 "반딧불 노래 끝나고 나면 멘트가 잘 안 나온다. 감정이 오래 가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V라이브 '윤도현의 더 스테이지 빅프레져'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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